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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글날 없었으면 큰일 날 뻔 - [위클리]

2018년 10월 15일(월)
문승현 기자 press@ilovepcbang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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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주 PC방 가동률은 공휴일 한글날의 활약이 돋보였다.

미디어웹이 서비스하는 PC방 전문 리서치 게임트릭스에 따르면,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전국 PC방의 주간 평균 PC 가동률은 전주 대비 0.55%p 하락한 24.66%로 집계됐다.

가을 비수기가 한창이지만 주간 가동률이 선방한 배경에는 10월 9일 한글날이 있다. 화요일이었던 한글날 당일 가동률이 주말 가동률보다 높은 31.33%를 기록하면서 평균 가동률을 지탱한 것이다.

지난주 가동률의 전체적인 양상은 전주와 유사하게 나타났다. 2주 연속으로 공휴일이 평일에 껴있어 평일 가동률이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다. 전체적인 흐름은 비슷했지만 주말 가동률이 30%선 방어에 실패하면서 주간 가동률은 다소 내려앉았다.

10월 8일부터 12일까지의 평일 가동률과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의 주말 가동률은 각각 22.92%와 28.98%로 나타났다.

한편, 이번 주부터 가을 비수기가 다시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. 오는 12월 25일 성탄절까지는 공휴일조차 없어 PC 가동률에 고전이 예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