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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즌제의 저력 보여준 <디아블로3> [게임동향]

2019년 01월 23일(수)
최승훈 기자 editor@ilovepcbang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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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월 셋째주는 <디아블로3>의 시즌제의 효과가 다시 한 번 증명된 한 주였다.

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1월 3주차 주간 게임 동향 리포트에 따르면, 1월 3주차 <디아블로3>의 전주 대비 사용시간 증감률이 대폭 상승했다. 

1~10위권을 살펴보면 1위 <리그오브레전드>의 전체 점유율은 30.21%로 다시 30%벽을 넘었다. 전체 게임순위 변동 없이 10위권 내 전체적으로 전주 대비 사용시간 증감률이 감소한 추세에 <서든어택>과 <카트라이더>만이 각각 1.69%, 7.15% 증가했다.

11~20위권을 살펴보면 10위권 내와 반대로 순위변동이 컸던 한 주였다. 12위에 랭크된 <리니지>는 전주 대비 사용시간 증감률 6.35% 증가하며 점유율 0.59%로 두 단계 상승했다. 이어 <디아블로3>가 16시즌을 시작했다. 이에 전주 대비 사용시간 증감률 117.61% 대폭 증가하며 9단계 수직 상승해 점유율 0.58%로 13위에 랭크됐다. 이와 반대로 <데스티니 가디언즈>는 증감률 9.43% 감소하며 전주 대비 4단계 하락해 20위에 자리하며 한 주를 마무리했다.

월 2주차 주간 HOT 게임으로는 지난 18일 새로운 16시즌을 시작한 <디아블로3>가 선정됐다. 이번 16시즌은 모든 캐릭터에 <왕실 권위의 반지> 능력이 적용된다. 게이머는 반지를 별도로 획득하거나 착용하지 않아도 전설 효과를 누릴 수 있다. 또 한 새로운 꾸미기 아이템과 시즌동안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돼 있다.